공채 줄고, 수시·프로젝트직이 대세…"건설업 채용 패러다임 바뀌었다” 신입사원 뽑긴 하지만…이젠 ‘중고신입’이 대세 건설워커 입력: 2025.8.29. 공채 줄고, 수시·프로젝트직이 대세…"건설업 채용 패러다임 바뀌었다” 【건설워커 건설톡=2025.8.29.】

삼성물산·삼성E&A·HJ중공업 등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장기 침체로 업계 전반의 채용 열기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입니다.

정규직 공채보다는 경력직 수시채용과 프로젝트직, 현장계약직 중심으로 채용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주요 건설사 신입공채 삼성물산 건설부문 2025년 하반기 그룹공채(3급 신입) 진행.

모집 분야는 건축·토목·플랜트·주택사업. 접수 마감: 9월 3일(수) 오후 5시.

삼성이앤에이 같은 기간 신입 채용. 모집 직무는 사업관리·조달·품질, 설계, 시공관리, 안전관리, 경영지원 등.

HJ중공업 건축·토목·기계·전기·안전·전산·행정 직무 신입 모집. 접수 마감: 9월 5일...